나의 호주 로드맵,
토시 하나 빼지 않고
안녕하세요! 이건 단순한 상상이 아니에요. 제가 고3부터 영주권 확보까지 직접 설계한 제 인생의 오퍼레이팅 시스템(OS) 전술서입니다.
고3, 실전 담금질의 시작
"3월 3일 학기 시작부터가 진짜예요. 수행평가를 타겟으로 전공이랑 일반과목 성적을 확 끌어올릴 건데, 역사나 사회처럼 자신 있는 건 유지하고 영어는 진짜 죽어라 해서 실력을 증대시킬 계획이에요. 수학은 적당히!"
기술 심화와 취업 엔진 가동
"기능반에 다시 들어가서 AWS, Vercel 배포 경험을 제대로 살려볼 거예요. 오픈소스 정신으로 협업하고 지식도 나눌 겁니다. 학과부장 선생님이 이끄시는 취업 맞춤반에서 졸업 후 로켓처럼 바로 연계될 직장을 찾을 겁니다."
군 복무와 자산 스케일업
"운전병이나 통신병을 노리면서 입대할 거예요. 군 적금은 단 한 푼도 안 쓰고 다 모을 겁니다. 군대를 '무료 헬스장' 삼아 몸을 만들고, 개인 정비 시간에는 호주 이민 정세와 IT 동향을 파악하며 내실을 다질 거예요."
호주 상륙, 대모험의 서막
"전역 후 늦어도 6개월 내 워홀 비자로 떠납니다. 제스타(Jetstar) 밤 비행기에 몸을 싣고 최소한의 짐으로 도전할 거예요. 아날로그 소지품은 디지털 스캔 후 처분하고, 노트북은 한국에서 미리 사서 가성비를 챙깁니다."
성찰과 정착, 그리고 주권
"우프 기간 동안 영성(성경/기도)과 실력(코딩)을 다지고 브리즈번 YHA로 이동해 3대 사무직 잡을 구할 겁니다. PTE 영어 고득점과 주정부 스폰서를 활용해 시민권을 따고, 유럽연합 체류 권한까지 잇는 글로벌 주권을 확보할 겁니다."
성장률 지향
정보처리산업기사 및 AWS 실배포 경험을 통해 기술적 주권을 확보하고 멈추지 않는 커밋을 실천합니다.
보안과 아카이브
모든 데이터의 탈중앙화와 M-DISC를 활용한 이중삼중 백업으로 그 어떤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브리즈번/선샤인코스트 저밀도 가산점을 활용한 영주권 확보와 뉴질랜드, 미국을 잇는 글로벌 주권을 향해 나아갑니다.